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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공지] 10월 지방직 7급만을 위한 극상의 퀄리티 모의고사 제공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20/10:48 조회수 219

 

 10월 지방직 7급만을 위한 

극상의 퀄리티 모의고사 제공

(학원에서 제공)


 

■ 개요

법과목 어려운 문제 추세 적극 환영합니다. 또 마땅히 그래야만 합니다. 이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전공과목이 국가직 7급에서 역시 어렵웠습니다. 그럼에도 황스파에서는 헌법 90점이 넘는 수험생이 대거 속출했습니다. 어려운 진모와 동형 문제를 풀었기 때문입니다.


어려울수록 제대로 공부한 수험생과 그렇지 않은 수험생과 편차가 커집니다. 난도가 높은 문제를 수시로 접해봐야 어려운 문제에 내성이 생겨 시험장에서 겁을 먹지 않기 때문에 정신줄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제대로 된 모의고사가 진행됩니다. 어디에도 없는 20문제이나 제대로 된 쿼리티를 갖춘 노량진 학원가에서는 만들 수 도 없고 만들고 싶지도 않은 7급 수험생들만을 위한 모의고사가 시작됩니다.

문제는 황스파에서만 볼 수 있고 밖으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9급을 기웃거리는 무늬만 7급 수험생은 맨붕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된 모의고사를 내고 싶은 의욕도 능력도 없는 강사들이 연예인 행세를 하면서 좋은 말, 좋은 표정으로 교언영색한다고 해서 수험생의 기분을 달래 줄 수 있어도 시험장에서 맨붕은 막아 줄 수 없습니다.

실전같은 난도를 가지면서도 퀄리티있는 모의고사 문제가 절실합니다. 10월 지방직 대비로 헌법, 행정법 극상이면서 퀄리티를 가지는 모의고사를 황남기 선생님께서 직접 만들어 줍니다. 시험장에서 맨붕하지 않으려면 실전 이상의 문제를 시간을 재서 풀어 봐야 합니다. 모의고사에서 맨붕하더라도 시험장에서 맨붕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황남기 모의고사와 다른 강사들의 모의고사를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비교할 수 없는 퀄리티가 있습니다.

 

 

시험 문제

1. 한 주에 기존 동형모의고사 헌법, 행정법 각 1(매주 수요일)

2. 신작 쟁점별 헌법, 행정법 모의고사 각 1(매주 월요일)-1회범위 헌법:통치구조,법령/행정법:행정심판,행정소송


 



헌법 출제 강평(19국가직7)

 

1. 전체적인 느낌

어렵게 나올지는 예상했지만 더 어렵게 나온 것 같습니다. PSAT 도입이 확정되었으므로 전공과목 4과목은 전반적으로 난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존 헌법은 쉽겠지하는 고정관념은 빨리 버리지 못한다면 다음 시험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할 것 같습니다. 문제 지문 하나하나 분석할수록 어렵고 출제자들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고 강의하는 사람으로서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쳇말로 폭망한 수험생도 있었을 것이고 시험장에선 매우 어렵게 느꼈지만 의외로 채점을 해보니 점수는 괜찮은 수험생도 있을 겁니다.

 

 

 

2. 어렵게 출제되는 배경

7월 헌법 기본강의 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모대학교 교수와 만났는데, 그 교수가 말하기를 출제기관에서 기출되지 않은 지문을 내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문제 만들기가 만만치 않다, 예전과 많이 다르게 요구하고 있다, 이제는 사법시험 수준으로 공부시켜라고 말하더라

 

첫째, 시대의 흐름입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가 공무원 시험의 중심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직무능력이나 공무원이 된 후 활용도에서 문제가 있다. 누구나 인정하듯이 전공과목을 강화시켜야한다.

9급도 선택과목을 없애고 전공과목을 필수로 돌린 것도 강은 이유입니다.

 

둘째, PSAT 도입입니다.

기본 소양은 PSAT으로 거르고 전공과목으로 당락을 결정지으려는 것이 인사혁신처의 생각입니다. PSAT도입의 과도기에서 국어는 독해위주로 가고 국어 어법은 소양을 체크하는 수준으로 하고 한국사도 쉽게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전공과목의 난도가 높아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셋째, 법학 교수들의 세대교체입니다.

로스쿨의 도입으로 판사, 검사들이 교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신림동 사법시험 모의고사에 익숙한 교수들이다보니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 헌법난도가 높아지는 것은 시험의 종류와 무관하게 추세입니다.


3. 만만치 않은 문제 

1) 80개 선지에서 22개가 기출에 없는 선지였다.

기출에 없는 지문이 많이 나왔다. 이로 인해 시험장에서는 어렵게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다만 기존 기출지문에서 변형이 된 선지가 다소 있었기에 기출 지문을 정확히 보았다면 낯선 선지를 줄일 수는 있었다. 1 ② ③ 2③④ 5①②, 6, 9, 10①③, 12②④, 14, 15, 16, 17, 18②③, 19 (판례변경), 20①③④

 

2) 합헌이나 위헌을 물어 보는 선지가 적었다.

판례 선지는 47개였고 이 중 합헌위헌을 물어보는 선지는 7개 선지에 불과했다.

 

합헌/ 위헌

4②③(영장주의), 6(자기결정권), 7(양심의 자유), 9(국민투표권), 10(행복추구권), 10(직업의 자유)

보호영역

5 (청원권 보호영역), 6(혼인 가족생활에서 보호여부), 7①②④(양심의 자유보호), 8(거주이전의 자유), 9(국민투표권), 11 ㉠㉡㉣(참정권)

기본권제한

1 (경찰청장 퇴직후 정당활동금지가 피선거권과 직업의 자유제한인지), 6(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경찰의 촬영행위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제한), 6(남성의 성적자기결정권제한), 8①③(거주이전의 자유제한)

판례의 타당성

1 (위헌정당해산결정 재심), 3①②③④(신뢰보호, 소급입법), 4(주거 압수수색 영장주의 예외인정) 4(영장주의 타당성), 12(대통령 직속의 행정기관설치), 13(총리 관습헌법 성립여부), 14①②③(긴급재정경제명령), 19①②③④(판례변경),

심사기준

10 (방법의 적정성), 10(직업의 행사의 자유에 과잉금지원칙이 적용되는지), 11(본질적 내용금지)

권한쟁의 심판

17①②③

대법원 판례

2 (귀화허가의 재량), 16①④(면책특권),

 

3) 그런데도 점수가 높은 수험생이 꽤 있다. 왜 일까?

소거를 통해 답했을 것이다. 기출변형이나 기출에 없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문제 푸는 감을 높였을 것이다.


4.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2021년에는 전공과목의 난도가 더 높아질 것이다. 과거의 경험으로 안이하게 전공과목을 대비하다가는 실패를 반복할 뿐이다. PSAT가 도입되면 과목 축소와 문제갯수의 증가에 따라사법시험 수준으로 법과목의 난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2021년는 전초전이 될 것이다.

 

1) 기출로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기출이 제일 중요하다.

기출에 없는 지문이 대거 나오고 있어 기출로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기출을 선지를 하나하나 정확히 답할 수 있다면 소거를 통해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다. 기출변형으로 볼 선지도 있어 기출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기본서 공부하면서 기출 최소 5회독하고 2월까지는 최소 10회독하자.

 

2) 진도별 모의고사와 난도 높은 전범위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 보자

너무 익숙한 기출문제만 보다가 시험장에서 낯선 지문이 나오면 머리가 마비되어 아는 문제나 조그만 돌려보면 답할 수 있는 문제도 틀리게 된다. 기출이 변형된 문제나 난도가 높은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 보자.기출 선지가 상당적으로 적게 출제되었던 사법시험은 진도별 모의고사와 난도 높은 전범위 모의고사가 있었기에 대처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내줄 선생이 없는 것이 문제이다. 난도 높은 좋은 문제를 풀어 봐야 문제 푸는 감도 생기고 처음보는 문제도 답을 찍을 수 있다.

 

3) 판례 분석을 통해 중요 판례는 논리적인 맥락을 보강하고 이를 분석한 모의고사를 통해 훈련하자.

 

4) 법조항은 법공부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법조항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너무 수험생들이 법조항을 안 읽는다.

 

 

 

 

 

행정법 출제 강평(19국가직7)

 

 

 

1. 전체적인 느낌

기출문제 지문으로 거의 구성되어 있어서 난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80개 선지 중에서 5개 선지(8 , 9, 14, 16②③)만 기출에서 보지 못했던 지문이었습니다. 행정법 강의가 마침 8 16일 끝났는데 2021년 대비생이 이번 강의 듣고 시험장에서 90점을 받았다고 하니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다만, 케이스문제가 4문제 출제되어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은 실수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2. 향후 대책

 

행정법 7급은 PSAT의 도입으로 난도가 높아질 것입니다헌법과 마찬가지로 기출모의고사법령 공부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이번 시험이 쉽다고 다음 시험도 쉬울 것이라는 예상은 금물입니다제발 난도가 높은 문제를 겁먹지 말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케이스문제도 다양하게 풀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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